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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플러의 소소한 흔들림

2025. 3. 24. 월,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, 강용수 지음, 유노북스 쇼펜하우어에 대한 나의 선입견은 비관주의, 염세주의 철학자였다.그러나 이번에 강용수 철학연구원님의 책 를 읽으며그는 인간의 삶에서 행복보다는 삶의 고통에 집중한 사람이었구나.항상 의식이 깨어있도록한 철학자였구나 생각했다.그는 물려받은 유산으로 큰 부족함없이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이었음에도삶의 고통에 관심을 갖고 인생을 한발한발 나아간 사람이었구나 생각했다.이 책을 읽으며 기록하고 싶고 기억하고 싶은 구절이 참 많았는데책을 덮고나니 기억이 나지 읺는다. 1.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정리하라2. 질투를 주의하라3. 큰 희망을 걸지 마라4. 세상에는 거짓이 많다는 점을 알아라
♣ BOOKS
2025. 3. 24. 15:46